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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병종별 테크닉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무력 같은병종이라도 테크닉들을 잘 활용하는것과 그렇지 않은경우는 물론 큰 차이가 나게 마련이지요.
* 기병... 우선 가장 인기있는 병종인 기병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기병은 이동력이 높다는 점이 매우 유리하기때문에, 별볼일 없는 공성능력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병종입니다. 기병의 특수기능으로는 돌격이 있고 이 돌격을 이용한 테크닉이 몇가지 존재합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것으로 연속돌격. 말그대로 돌격을 연속적으로 행하는겁니다. 상대에게 돌격을 성공적으로 했다면 그대로 난전으로 들어가지 말고 뒤로 빼서 다시 돌격을 하는겁니다. 상대가 창병이 아닌이상은 공성을 저지할 필요가 없다면 연속돌격으로 전투하는것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기때문에 유리하지요. 다음은 기마 벽돌격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기마병은 상대가 무적창을 들이대고 있으면 돌격을 할수가 없기때문에, 다른 부대를 먼저 들여보내서 상대의 무적창을 사라지게 한 후에 돌격하는것입니다. 난전이 시작되면 이동속도도 느려지기 때문에 어지간히 무력차가 나지 않는한 상대는 도망치지 못하고 당할수밖에 업지요. 다만 창병의 난전능력은 상당히 높으므로 벽역의 부대가 먼저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보통 보병이나 창병을 이용하는경우가 많지만 간간히 기마를 일단멈춰서 오오라를 없앤후 난전으로 들어가거나, 응격을 각오하고 들어가는경우도 볼수있습니다. 다만 응격을 받지 않는다고 해도 무적창에 접촉하는순간은 일방적으로 데미지를 입게 되므로 계산적으로 행할 필요가 있지요. 그리고 공성시에 유효한 테크닉으로 기마 돌격대기 라는것이 있습니다. 공성중인 부대 뒤에서 돌격오오라를 없애지 않는 상태로 상대부대가 공성을 방해하러 나오자마자 돌격데미지를 입도록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대는 공성을 막기 위하여 난전상태로 나오게 되므로 병종에 관계없이 돌격데미지가 들어가게 되지요. 다만, 상대가 그것을 눈치채고 기병이 닿지 않는범위에서 창을 들고 나오면 응격을 받게되고, 공성부대와 기마부대가 가까이에 있으므로 데미지계 계략에 한꺼번에 당하기 쉽다는 약점이 있으므로 상황을 잘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기마집단 돌격이라는것도 있는데 뭐 이름그대로 두장 이상의 기마부대를 함겹쳐서 함께 움직이며 동시에 상대에게 돌격하는 것입니다만, 어지간한 부대는 순살시킬수 있을정도로 강력하기는 하지만, 거의 동시에 들어가게 되므로 무적창이 사라지기전에 동시에 응격을 당하는 수가 있으므로 컨트롤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신속호령후의 장료휘하 4개부대가 유비의대덕을 사용한 유비한부대에게 잡단돌격을 시도하다 전원 철퇴하는광경을 목격한적이 있음)특히 몰려있게 되므로 상데의 방해나 데미지 계략에 약한 면모를 보입니다. 기마연속난전 이라는 테크닉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마의 이동력과 삼국지대전의 전투 판정이 접촉했을때 우선 한번 난다는것을 이용한것으로, 이쪽의 무력이 상대보다 높을때 상대에게 난전/난전회피를 반복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전투판정이 단시간에 여러번 나기때문에 무력이 낮은 상대를 간단히 처리할수 있지요.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난전이기때문에 자신보다 무력이 높은상대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랄까 자신이 당합니다.) 초절강화계 계략을 사용했을때 위력을 발휘하지요. 그리고 고품위 플레이어들이 사용하는것을 종종 볼수있는 테크닉으로,桐(동)탕스 돌격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언제나 일본 전국랭크에 10위안에 보이고있는 桐탕스씨가 고안한 돌격법으로,돌격 오오라를 발동시킨 상태로 자성으로 반쯤 들어가서 그대로 옆으로 이동, 일방적으로 돌격을 하는 방법입니다. 부대가 자성안에 있기때문에 돌격을 하게되는 장소에서는 상대가 공성 준비태세에 들어가있기때문에, 적군이 돌격도, 창응격도, 활을쓰는것조차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돌격하는것입니다. 더구나 난전이 될수밖에 없는 상황일지라도 성안의 공간을 일부 활용하여 돌격을 할수있는 테크닉입니다. 이쪽이 수세에 몰려 방어할 필요가 있을경우에 종종 사용하게 됩니다. 역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병종인지라 테크닉도 많이 개발되어있군요. 하지만 바꿔 말하면 가장 콘트롤이 바쁜 병종이기도 합니다. 기병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컨트롤에 전반적으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창병... 창병은 이동력은 느리지만 강력한 전투력으로 상대에게 전진하며 압박해 나가는 병종입니다. 상대가 기병중심일때는 방어에도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지요. 우선 창병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테크닉으로 연속창 찌르기가 있습니다. 흔히 계략의 대차륜전법을 따서 수동차륜이라고 부르지요. 이름에서 짐작할수 있다시피 상대에게 무적창을 들이대고 난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카드를 흔들거나 돌려서 무적창을 연속적으로 상대에게 맞추는 것입니다. 무적창은 연속난전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접촉시 데미지가 들어가기때문에 그냥 대고있는상태보다 찔렀다 떼었다를 반복하는편이 더 빨리 많은 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 카드를 흔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각기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전후로 흔드는 방법. 삼국지대전은 부대의 방향전환에 시간이 더 걸리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전후전후로 카드를 흔드는 것으로 간단히 연속적으로 찌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방법은 측방향에서의 돌격에 약하고, 생각보다 난전을 벌이지 않으면서 제자리에서 차륜상대를 유지하기가 힘든편입니다. 다음으로 좌우로 흔드는 방법. 일명 와이퍼. 상대를 가운데에 놓고 카드를 부채꼴모양으로 흔드는 방법입니다. 뒤쪽이 무방비가 되지만 뒤쪽에 적부대가 없을경우 빠르게 연타할수 있어서 가장 흔히 쓰이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방향으로 돌리는 방법. 그야말로 정진정명한 수동대차륜입니다. 전방향으로부터의 돌격에 완전무적이지만, 필요없는 방향에까지 창을 들이대므로 연속찌르기의 타이밍은 좀 늦은편이고(개인차 있음), 이동방향으로 창을 뻗으므로 좀더 큰 원을 그리며 돌려야 하기에 제자리를 유지하기가 힘든편입니다. 수동차륜은 창병의 강력한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꼭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찌르고 난전으로 들어가는것과 수동차륜의 위력은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단 난전으로 들어가지 않고 행하기 때문에 공성저지는 불가능하므로 공성을 당하고 있을 경우에는 상대의 공성전에 빠르게 쓰러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기병의 기마 벽돌격처럼 창병에게도 창벽찌르기가 있습니다. 벽이 될 부대를 한부대 상대와 난전상태로 만든후 이동력이 낮아진 상대에게 수동차륜을 행하는 테크닉입니다. 상대가 느려진만큼 수동차륜이 하기 쉬워지지요. 같은원리로 창병의 돌격대기처럼 공성중의 아군의 뒤에서 차륜대기도 할수있지요. 약점은 돌격대기와 같지만, 수동차륜은 수성중에도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효용도가 더 높습니다. 또한 창병의 무적창은 상대가 방책을 치고있어도(아군의 방책뒤에 숨어있어도) 방책 너머로 창을 내밀고 있을수 있기때문에, 책뒤의 궁병을 쓰러트리거나, 적어도 뒤로 후퇴시킨후에 기병으로 방책을 부순다거나 하는일이 가능합니다. 상대가 성문 가까이에 책을 쌓아두었다면 무력이 어지간히 차이가 나지 않는한 성안으로 도망칠수밖에 없지요. 뭐 창병은 수동차륜 하나만 익히면 거의 전부 익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동력이 느려서 자유롭게 움직이기도 힘들기 때문이지만, 수동차륜의 위력은 절대적이므로 창병을 중심으로 덱을 짠다면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수동차륜을 행하고있는 플레이어는 멀찌감치서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지요(...) 테크닉의 특성상 두개 이상의 수동차륜을 동시에 행하기는 힘듭니다만...... *궁병... 궁병은 테크닉이라 할만한게 그다지 없습니다. 다만 이동과 정지를 적절히 사용하여 정확한 위치에서 노려야 할 상대를 정확히 노려 공격하는것이 중요하지요. 참고로 기병의 오오라는 정지시, 공성시, 난전시, 책이나 망루에 부딪혔을시 사라지게 되므로 창병이 없을경우 그사이에 최대한 데미지를 입히는것이 중요합니다. (바꿔 말하면 그외의경우 오오라에 휩싸인 기병이 돌격해오면 도망가는 수밖에...) 궁병도 기/창병처럼 대기가 있습니다만 이건 그냥 활을 쏠 뿐이라 테크닉이라 부르기는...... 공성중인 아군의 뒤에서 모든 아군에게 활이 닿을만한 아슬아슬한 위치에서 공성을 방해하러 나온 적부대를 향해 활로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이쪽은 상당히 거리가 벌어져도 되므로 돌격/차륜대기에 비하면 데미지계략에 대응하기가 쉬운편입니다. 궁병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지만, 적성을 공성하면서 뒤에서 대기하고 있는상태를 흔히 '마운트' 라고 부릅니다만...마운트 포지션을 의미하는걸까요. *기타... 그리고 병종에 관계없는 테크닉들도 몇가지 있습니다. 우선 성문 복수공격. 특공전법등 일부 움직임을 제한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원래는 한번에 한부대밖에 공격할수없는 성문이지만, 둘 이상의 부대로 성문을 공성하는 방법입니다. 한부대를 성문에 집어넣은상태에서 특공전법, 중앙에서 카드를 교차시키면서 특공호령, 공성중 성문근처에서 카드를 교차시키며 버텨라!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더구나 특공전법류는 공성능력도 강화시키기 때문에 순식간에 낙성시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문 교대공성. 공성중에는 부대의 위쪽에 공성이 얼마나 준비되었는지의 게이지가 보입니다. 여럿이 동시에 공성을 할 경우 한부대가 성문을 공격하는동안 다른부대는 성벽에서 공성준비를 하다가 성문의 부대가 공성을 한후 어느정도 벽에서 게이지를 채운 다른부대와 교대하여 성문만을 교대로 공성하는 방법입니다. 병종의 이동력이나 전투상황에따라 어느쪽이 이익인지는 많이 달라지므로 잘 판단해서 사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직전공성. 게임보드의 위쪽이부분이 적성 공성에리어 입니다만, 그 범위가 실은 카드의 세로폭보다 조금 넓습니다. 따라서 적성에서 조금 거리를 두고 카드를 위치시켜, 가능한한 공성까지의 시간을 버는 방법입니다. 단, 바짝붙였을경우엔 당하지 않는 일부의 데미지계 계략을 당하는 수가 있으므로 상대의 덱을 파악하고 사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삼국지 대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테크닉을 죽 나열해 보았습니다. 계략의 콤보나 사용법과는 다른 자신의 순수 스킬로 병종의 위력을 120% 끌어내는 방법이므로 이런 기본스킬이 실력차를 내는것이겠지요. ......자아 이제 플레이 하기 위하여 필요한 설명은 거의 다 한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개별적인 카드의 설명에 들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그게 하고싶어서 설명을 쓰고있었는지도.... 삼국지 대전의 메인 병종 3종류는 가위바위보식 상성관계가 설정되어있습니다.
![]() 그것을 단순한 공방력의 상성이 아닌 시스템적으로 처리해 놓았기 때문에, 테크닉으로 얼마든지 뒤집는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투중의 공방이 매우 치열해지게 되어있지요. *기병...
더군다나 기병은 일정거리 이상을 이동하면 사진처럼 부대주위에 푸른 오오라가 생기게 되는데 이 오오라는 기병이 멈추거나 전투에 들어가지 않는이상 사라지지 않고 계속 오오라에 휩싸인채 이동하게 됩니다. 중요한것은 이 오오라가 감싸고 있는상태에서는 방어력이 매우 높아져서, 궁병의 활공격에 거의 데미지를 입지 않게 됩니다. 또한 오오라에 싸인 상태에서 적과 접촉하게 되면 '돌격'이라는 기병 특유의 공격이 발동되어 일방적으로 무력차에 따라 큰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 돌격 오오라의 방어력 상승은 기병대 기병의 경우에도 적용되어, 돌격과 돌격이 부딪히면 양쪽모두 적은 데미지를 입고 오오라가 사라지게 되지요. 또한, 공성중이나 카드끼리 직접 접촉되어있는 상태(난전)중에는 오오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창병... 창병은 이동속도가 공성병을 제외한 전 병종중 가장 느립니다. 대신 창병은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전진방향(멈춰있을때는 카드의 위쪽방향)으로 무적창(통칭 창 오오라)을 내밀고 있게 되는데, 이 무적창은 실제 카드의 접촉범위보다 카드 반개분정도 더 내밀고 있는데다가 카드를 접촉시키지 않고 무적창만을 적에게 들이대면 이쪽의피해가 없이 일방적으로 공격할수 있습니다. 또한 창병은 이동속도가 빠른 상대에게는 '응격'이라는 반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돌격오오라를 감싼 기병이 창병의 무적창에 접촉하게 되면 무력차에 따라서 큰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단, 계략등으로 이동속도를 증가시켰을경우는 병종 상관없이 일정속도 이상에는 응경이 발동하게 됩니다. 또한 난전시의 전투력은 창병이 제일 높습니다. 그리고 무적창 역시 공성중이나 난전중엔 사라지게 됩니다. *궁병... 궁병은 움직이지 않고 정지해있을경우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활을 쏘아 공격하게 됩니다. 궁의 사정거리는 약 아군성에서 적성까지의 거리의 절반정도이고 우ㅁ직이면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상대가 기병일 경우에는 돌격오오라에 돌격데미지에 이동력등의 문제로 거의 활공격이 통하지 않지만, 상대가 창인경우는 이동력도 느린데다가 활에는 거의 무방비상태이기 때문에 접근도 하기전에 전멸 시킬수도 있습니다. 활을 쏠때는 카드의 방향을 조절하여 쏘고싶은 상대를 결정할수 있습니다만, 역시 공성중이나 난전중엔 활을 쏠 수 없게 됩니다.
* 그 외 공성병이나 보병은 특수한 공격방법이 없고 난전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난전시의 각 병종간 상성은, 창병 >= 기병 = 궁병 = 보병 > 공성병 순으로, 같은 무력일 경우 창병이 약간이나마 더 강하고, 기병 궁병 보병은 거의 같으며 공성병은 큰폭으로 처지게 됩니다. 따라서 공성병은 엄청난 공성능력에도 불구하고 잘 사용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호위가 반드시 필요하게 됩니다. 일단 우선적으로는 위의 설명대로의 상성이 기본입니다만, 플레이어의 실력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다음에는 각 병종간 테크닉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국지 대전 업데이트는 안하고 팽팽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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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쳤습니다. 얼마나 나갈지 검토중이지요. 오랜만에 돈냄새좀 맡아보겠군요. 헷헷헷 이번에는 삼국지대전의 기본 플레이화면에 대해서 입니다.
삼국지대전의 모니터화면은 이렇게 생겼지요. ![]() 룰은 간단합니다. 아군진에 병력을 배치, 적진을 뚫고 자군의 성게이지가 없어지기 전에 적군의 성게이지를 0으로 만들면 승리하는겁니다. 하지만 적군의 방어도 격렬하기 때문에 시간이 끝나고 판정승부로 끝나는경우가 더 많지요. 좀더 세부적으로 설명하자면...... *자성게이지 - 자군의 성의 내구력입니다. 자군의 성이 공격당하면 줄어들고 0이되면 패배하게 됩니다. *적성게이지 - 적군의 성의 내구력입니다. 마찬가지로 0이되면 승리하게 됩니다. - 어떤병종이라도 적의 성앞 일정범위안에 도착하게되면 공성준비를 시작하게됩니다. 이때는 완전히 무방비로, 공성범위를 벗어나기 전에는 직접전투를 제외한 공격은 불가능하고(계략의 사용은 가능), 공성중에는 전투중이 아니더라도 약간씩의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게 됩니다. 그렇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공성에 성공한것이 되어 병종별로 적성게이지에 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 병력과 시간만 충분하다면 계속 성앞에 붙어있을수도 있지요. *플레이어명, 점포명 - 상대플레이어의 핸들네임과 상대플레이어가 어디서 플레이하고있는지가 나옵니다. 지게되면 점포명을 기억해뒀다가 찾아가서 현피를 뜨도록 합니다(...). *계략 - 무장들은 누구나 각각 한가지씩의 계략을 가지고있습니다. 각각의 계략은 필요사기량이 다르며 사기를 소모해서 계략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단, 전장에 나와있지 않은 무장의 계략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사기게이지 - 무장의 계략을 사용하기위한 사기입니다. 매력의 특기를 갖고있는 무장이 없다면 0에서 시작해 최대 12까지 저축해둘수 있습니다. *병법 - 게임을 시작할때에 병법을 선택하게 되는데, 병법은 처음에는 한종류밖에(재기의법) 없지만 진행함에따라 점점 늘어나고 효과도 올라가게 됩니다. 병법은 사용에 제한이없고 효과도 강력한대신, 한 전투에 한번밖에 사용할수 없기때문에 사용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병법 한방에 역전되는수도 허다합니다. 미니맵과 무장아이콘은 다음번에 설명하도록 하지요. 플레이방법은 직관적인 반면 세부사항이 많아 설명하기는 복잡하군요... 역시 세가게임은 매니악한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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